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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회 세무사 합격자 진로설명회 및 축하연, 11월 13일 수요일 개최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권오길 기자
  • 2019-11-08 17:16
제 56회 세무사 2차 시험 합격자 발표가 11월 13일 코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세무사 시험의 최소 합격 인원은 예년에 비해 70명 늘어난 700명이다. 지난 8월 진행된 세무사 2차 시험에 응시한 수험생들은 긴장 속에서 합격자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2차 시험에 최종 합격한 이들은 일정 기간 실무교육을 이수한 뒤,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13일 오전 9시 제 56회 세무사 시험 합격자 발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세무사 전문교육기관 아이파경영아카데미가 같은 날 오후 ‘세무사 합격자 진로설명회 및 축하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이파경영아카데미는 오는 13일 오후 5시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아이윌 웨딩홀 서초점에서 ‘세무사 합격자 진로설명회 및 축하연’을 진행한다. 이는 예비 세무사들이 전문 인력으로서 성공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사전에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예비 세무사들을 위해 알찬 구성으로 준비되었다. 첫 순서는 2017년 제54회 세무사 시험에 합격한 이기홍 세무사의 실무수습 체험기로 시작된다. 이후 김강호 세무사가 세무사의 진로 및 전망을 비롯해 세무법인 설명회 등 세무사 실무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가 전할 예정이며, 유창엽 회계사는 세무사(수습) 채용절차 및 면접 준비전략, 세무법인 소개 및 주요업무를 소개하며 세무사 채용에 관련된 이야기를 전한다. 이 후 세무사가 알아야 할 전산세무회계 프로그램 특강(현장 강의)도 무료로 지원된다. 진로설명회가 끝난 후에는 축하연(뷔페) 또한 준비되어 있다.

이와 관련해 아이파경영아카데미 교육개발팀 이민규 팀장은 “그간 꾸준한 노력을 통해 세무사 합격의 꿈을 이룬 합격자들을 축하하고, 전망 안내 및 진로 설정 등 보다 나은 미래 설계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2019년 56회 세무사 시험 합격자는 물론, 기합격자도 신청이 가능하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2020년 수습세무사 실무교육의 경우에는 발표날인 13일부터 15일까지 접수 예정이며, 실제 실무수습 기본교육은 12월 2일부터 2020년 1월 8일까지 집체교육으로 진행된다.

한편, 아이파경영아카데미는 누적 10만여 명의 수강생과 총 1만여 곳의 회원 기업을 보유한 세무사 전문 교육기관이다. 평균 16년 이상의 강의 경력을 보유한 현직 회계사, 세무사로 구성된 교수진이 강의를 맡아 56회 세무사1차 시험에서 직장인, 전업주부, 50대, 대학생 등 다양한 대상의 합격자를 배출한 바 있다.

현재 노동부, 한국산업 인력공단 등 다수 공공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직장인을 위한 내일배움카드제(근로자, 실업자), 재직자 환급과정(노동부 승인) 등을 운영하여 직장인(근로자)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300개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리서치를 진행한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교육(회계-경영)부문에서 대상, 한국미디어마케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고객감동서비스지수’ 온라인서비스(경영교육)부문 1위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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