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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부터 범상치 않은 킬리만자로 산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유지현 기자
  • 2019-11-08 16:43
지난달 18일 오전(현지시간)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산 마랑구 방면 등산로 풍경.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서 높이 5895m의 아프리카 최고봉인 킬리만자로는 단독 봉우리로서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등산로가 평탄해 일반인도 어렵지 않게 오를 수 있다./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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