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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양각색 아프리카 토속 가면들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유지현 기자
  • 2019-11-08 16:36
지난달 22일 오전(현지시간) 탄자니아 잔지바르 스톤타운 시내 한 상점에 전시된 다양한 가면들. 탄자니아 동쪽에 위치한 섬 잔지바르는 일찍부터 무역의 요충지로서 유럽, 아프리카, 아랍 등의 문화가 섞인 독특한 문화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스톤타운에는 다양한 옛 유적이 많이 남아 있다. 현재는 특히 유럽인들이 즐겨 찾는 휴양지다./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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