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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지바르 사람들의 생생한 삶의 현장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유지현 기자
  • 2019-11-08 16:34
지난달 22일 오전(현지시간) 탄자니아 잔지바르 스톤타운 시내 다라자니 시장 모습. 오랜 역사의 재래시장 다라자니에서는 잔지바르의 특산품 향신료를 비롯해 농축수산물 등 다양한 것들과 함께 현지인들의 활기를 느낄 수 있다./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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