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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의원연구모임, 고령친화도시 조성 토론회

  • 2019-11-09 09:43
8일 충북도의회 의원연구모임인 충북고령친화도시조성연구회는 도의회 7층 회의실에서‘충북 고령친화도시 조성 조례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했다.(사진제공=충북도의회)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 기자 =  
충북도의회 의원연구모임인 충북고령친화도시조성연구회(대표 육미선 의원)가 8일 도의회 7층 회의실에서‘충북 고령친화도시 조성 조례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김준환 충청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최용환 충북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의 ‘충북 고령친화도시 조례제정 의의와 방향’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육미선 의원이 ‘충북도 고령친화도시 조성 기본조례안’에 대해 설명했다.
 
토론자로는 홍석호 청주대학교 교수, 박정희 서원시니어클럽관장, 전문정 충청북도노인종합복지관장과 박원춘 충청북도 노인장애인과장 등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최용환 박사는 발제문을 통해 “최근 급격한 노인인구 증가에 따라 고령자들이 능동적으로 사회참여가 가능한 도시 조성을 위한 방안이 필요하다”며“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육미선 의원은 “토론회에서 나온 노인일자리 활성화방안, 성공적인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노인상담의 중요성 등 노인복지 전반에 대한 내용을 관련부서와 협의하여 조례안에 담아 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고령친화도시조성연구회’는‘고령친화적 지역사회(Aging-Friendly Community)’구현을 위한 자료수집 및 연구 활동을 위해 올해 4월 충북도의회 의원 11명으로 구성된 연구모임이다.
 
 
 
baek34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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