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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미술인 화합 한마당 잔치'…충북미술협회전 14일까지 예술의 전당서 개최

  •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 기자
  • 2019-11-09 10:04
충북미술협회전 포스터.(사진제공=한국미술협회 충북도지회)
충북미술인들의 작품 발표와 화합의 축제인 ‘제18회 충북미술협회전’이 14일까지 청주예술의전당에서 펼쳐진다.
 
이 행사는 (사)한국미술협회 충북도지회(회장 장을봉)가 주최, 주관하고 충북도, 충북예총, 충북지역개발회, 청주시, 한국미술협회가 후원했다.
 
청주, 충주, 제천, 단양, 옥천, 영동, 음성, 진천 등 충북미술협회의 8개 시군지부가 참여하는 충북지역을 총망라한 대표 미술축제한마당이다.
 
충북미술협회전은 도내 전역에서 활동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236명의 작가들이 땀과 열정으로 표현한 회화, 조각, 공예, 서예, 문인화, 민화 등 미술 전 부문에 걸친 멋진 작품들을 출품해 전시하고 있다.
 
8일 전시개막식과 함께 열린 충북미술인의 날 행사에서는 충북미술발전에 기여한 시군지부 9명의 회원과 우수지부에 공로상이 수여 됐다.
 

한편 한국미술협회 충북도지회는 8개 시군지부 8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충북을 대표하는 전문미술단체이다.
 
신진미술인의 등용문인 충북미술대전을 운영하고 충북의 자연과 문화를 주제로 한 기획전을 개최하는 등 지역미술발전을 위활발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baek34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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