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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다섯째 득남, 재혼한 아내와는 몇번째 아이?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 기자
  • 2019-11-09 13:33
출처-임창정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다섯째 득남 소식을 알렸다.


임창정은 9일 자신의 SNS에 "말만 못하지 다 커서 나왔네 이녀석~4.1kg 건강하게 순산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발도장을 찍은 아기의 발 사진과 환한 미소를 짓고 주먹을 꽉 쥐고 있는 임창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나 빼고 농구 한 팀 만들 수 있다 이제! 으랏차차! 대한민국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잘 키우겠습니다"라고 덧붙이며 다섯째에 대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앞서 한 매체는 ‘임창정이 8일 득남했다’고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임창정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뭐지,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애를”이라면서 “아직 힘들게 사투중입니다. ‘#오보"’라고 지적했다.


임창정은 2017년 18세 연하 일반인과 재혼했다. 그해 재혼한 아내와 넷째 아들을 낳았고, 지난 7월 다섯째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ananewsent@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