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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시설관리공단, 출범 10주년 임직원 화합행사

  •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진영 기자
  • 2019-11-09 14:55
자료사진.(사진제공= 보령시 시설관리공단)
보령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재규)은 출범 10주년을 맞아 지난 7일 청소년수련관 체육관에서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 화합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충남도내 최초로 설립된 보령시시설관리공단은 2010년 1월 1일 본격 출범해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았다.
  
공단은 창립 이래 현재까지 고객의 감동과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일등공기업을 목표로 공공문화시설, 체육·공원시설, 환경기초시설 등 출범시 19개 시설의 관리·운영을 시작해 10년이 지난 지금 대천해수욕장 스카이바이크, 보령종합체육관 볼링장, 근로자종합복지관, 생태공원 운동장, 환경기초시설(23개소)등 총 33개 사업으로 성장을 이뤘으며 다양한 공공시설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날 화합행사는 공단 10주년의 발자취를 뒤돌아보며 창립이념을 되새기고 직원들 간의 소통과 단합의 시간을 갖기 위한 것으로 특강에 앞서 출범과 함께한 공로직원에 대한 표창을 통해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동일 시장은 “주인의식, 나와 보령을 명품으로 만든다는 주제로 공단이 미소·친절·청결 운동에 앞장서 관광도시 보령의 주인으로 거듭나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신재규 이사장은 “창립 10년이 지난 지금 모든 성과들이 우리 직원들의 땀과 노력을 통해 이루어진 것”이라며 “10년의 경험을 토대로 공단의 내일과 미래를 계획하고 힘차게 실현해 나가야 할 때이다. 화합행사를 통해 직원들의 소통과 단합을 강화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단 시설을 이용해 주시는 보령시민과 보령을 찾는 관광객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자”고 밝혔다.

 


 
jin26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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