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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권, 윤형빈에게 도전장 "스파링해"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 기자
  • 2019-11-09 16:10
출처-안일권 유튜브 캡처
안일권이 윤형빈의 도발에 스파링하자는 도전장을 내밀었다.

안일권은 4일 자신의 유튜브채널에 "윤형빈이 자꾸 싸우자는데 어떡할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영상에서 "여러분들은 보셨는지 모르겠어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나를 비꼬는 소리를 올렸다. 굳이 자꾸 왜 걸고 넘어지는 지 모르겠다"며 "나를 조그만하니까 만만해서그런지, 어그로를 끌려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또 "물론 높이 평가는 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격투기 단체 로드 FC에 1전 경험이 있고"라며 "경기 내용을 상상하면 웃기다"고 말했다.

그는 윤형빈에 대해 "윤형빈 주먹에는 안맞을거 같아요. 느리고 어설프다. 벨런스가 안맞다. 그닥 위협적이지 않다. 안도망간다 얼마든지"라고 도발하며 "하나도 안무서우니까 내가 이번에는 대응해줄게, 2차전하기 전에 나랑 스파링을 해"라고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안일권 유튜브 영상에서 확인 할 수 있다. 
 
ananewsen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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