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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발 빠른 부동산 압류로 10월 한 달 9400만원 징수!

고액 체납 부동산의 빠른 압류, 경·공매로 자주재원 확보

  •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이진우 기자
  • 2019-11-09 18:31
경주시청 전경.(사진제공=경주시청)
경북 경주시 징수과가 시 자주재원인 지방세 징수에 한몫을 하고 있다.

9일 경주시에 따르면 지난 10월말 현재 452필지의 부동산의 압류 물건에 대해 공매진행절차를 거쳐 체납세를 징수했다.

특히 경주시의 체납징수 담당자는 발 빠른 선순위 압류로 법원 경매를 통해 지난 10월 한 달 9400만원의 체납세를 징수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시민행복은 향상시키고 체납세는 줄여 경주시 전체 삶의 질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전 세무인력이 밤낮으로 노력하고 있다.

최정근 경주시 징수과장은 "'체납된 지방세는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징수한다'는 과훈을 전 직원이 명심해 경주시 자주재원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news11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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