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산업ㆍ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주식ㆍ증권 인터뷰 TV

대한불교 관음종, 기해년 동안거 포살법회 ‘봉행’

  • [경남=아시아뉴스통신] 강연만 기자
  • 2019-11-09 16:26
대한불교 관음종 교육원장 도선(경주 천주사 주지)스님이 관음종 총본산 낙산묘각사에서 동안거 포살법회를 봉행하고 있다.(사진제공=대한불교 관음종)
대한불교 관음종 교육원장 도선(경주 천주사 주지)스님이 지난 6일 음력 10월 10일 관음종 총본산 낙산묘각사에서 기해년 동안거 포살법회를 봉행했다.

이날 포살법회는 교육원장 도선 스님을 비롯, 관음종 대중 주지 스님들이 참석해 결계를 통해 지키지 못한 것을 참회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부처님의 정법을 따르겠다는 다짐을 이어갔다.

스님과 일반 신도들이 함께하는 포살법회는 계를 받은 이들이 계를 어기지 않도록 반성하고 도리 켜 보며, 마음을 순화시키고 내 마음의 약속을 이어 나가는 계기를 마련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관음종 교육원장 도선 스님은 “스님이나 보살이 부처가 되겠다는 일념의 마음으로 수행을 해 나가고 있지만 계율을 스스로 어기지 않도록 마음을 다잡고 포살법회를 통해 스스로 지키겠다는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동안거 하안거를 통해 수행에 정진해 승려들의 근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설했다.
 

news2587@nate.com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