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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삼가면, 인구증가 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일생 기자
  • 2019-11-09 23:34
삼가면 인구증가 추진위원회 회의.(사진제공=합천군청)
경남 합천군 삼가면(면장 이규수)은 8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인구 5만 회복을 위한 ‘삼가면 인구증가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면장을 중심으로 이장협의회 회장 및 마을 주민과 소통하고 전입유도를 적극 권장할 수 있는 16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저출산에서 비롯된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실질적인 인구증가를 위해 전입자들을 위한 전입장려금 홍보와 출생아에게 지급되는 출산장려금을 적극 홍보했다.

이규수 삼가면장은 “올해 우리면은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에 선정이 되어 앞으로 삼가면의 발전과 더불어 인구유입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앞으로 귀농귀촌 희망자에 대한 적극 홍보를 통해 합천군 인구문제를 해결해 나가자”라고 당부했다.

한편, 앞서 면은 “이장회의와 기관장회의를 통해 심각한 인구감소 문제 극복을 위해 유관기관과 주민들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극복해 나가자”고 다짐했다.
 

ilsaeng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