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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삼바 축구 강국 브라질을 이길 수 있을 것인가???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준 기자
  • 2019-11-16 23:05
2일(현지시간) 손흥민이 경기가 끝난 후, 양손에 태극기를 들고 달려가고 있다. 이날 인도네시아 보고르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U-23 남자 축구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는 대한민국이 2-1로 승리했다. (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이정은 기자)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축구와 삼바 나라 브라질과 축구 경기가 있다.

대한민국 피파랭킹은 39위, 브라질은 3위이고, 역대 전적은 5전 1승 4패로 한국이 더 많은 패배를 했다.

브라질에 화려한 축구를 하는 네이마르 선수(파리 생제르망)는 부상으로 출전은 못하지만 잉글랜드 프리미언리그에 피르미누 선수(리버풀), 제주스 선수(맨체스터 시티), 라리가에 카세미루 선수(레알 마드리드), 분데스리가에 큐티뉴 선수(바이에른 뮌헨)들이 포지션 별로 배치가 되어 있다.
 
이번에는 어떠한 전술로 한국 축구대표팀 벤투 감독은 브라질의 삼바 축구를 이겨낼 수 있을 것인지 기대가 많이 된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9일 오후 11시30분 아랍에미레이트(UAE) 아부다비에 위치한 모하메드 빈 자예드 경기장에서 브라질 대표팀과 축구 평가전을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하고 있다.
gkwns4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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