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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근덕 청소년 문화의 집 준공식 20일 개최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다솜 기자
  • 2019-11-19 13:45
강원 삼척시 근덕면에 준공된 '근덕 청소년 문화의 집' 전경. (사진제공=삼척시청.)
[아시아뉴스통신=박다솜 기자] 강원 삼척시는 '근덕 청소년  문화의 집'이 20일 준공식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근덕 청소년문화의 집은 청소년활동 진흥법에 의한 청소년수련 시설로, 총 사업비 34억 원을 들여 지난 2017년 12월에  착공해 2019년 10월 준공했으며, 삼척시 근덕면 교가리 568-2번지 일대에 연면적 996.93㎡(302평) 지상 2층 규모의 지역 청소년들이 정보·문화·예술 중심의 수련 활동을 실시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건립됐다.

 주요시설로는 1층 사무실, 세미나실, 강의실, 컴퓨터 검색실, 댄스 연습실, 노래연습실 2층 다목적실, 자치활동실, 동아리방, 특성화 프로그램 실, 음악 연습실 등으로 지역 청소년들의 의견수렴을 반영한  수요자 중심의 공간으로 구성했다.

삼척시는 이번 청소년 시설 건립으로 특별한 문화공간이 없었던  근덕면 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청소년  동아리 및 자치기구 육성을 위한 건전한 청소년 문화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근덕 청소년 문화의 집이 청소년들의 건전한 놀이문화 정착과 문화예술 향유의 거점  공간으로 그 역할을 충실히 함은 물론 읍면 지역에 복지서비스 확대 및 건전한 청소년 문화 육성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g1as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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