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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결혼과 임신까지 겹경사! 12월 22일 결혼♥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위수정 기자
  • 2019-11-19 15:51
서효림.
배우 서효림이 김수미 아들 정명호씨와 12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씨와 연애로 이슈를 끌었던 배우 서효림씨가 결혼과 임신의 겹경사에 올랐다.

19일 배우 서효림의 소속사 마지끄 측과 정명호 대표의 나팔꽃F&B 측은 "12월 2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면서 힘이 되어주다 진지한 관계로 발전해 사랑을 이어왔다. 변함없는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고, 서효림은 현재 임신초기로 알려져 결혼과 임신의 축하를 한번에 받고 있다.

[다음은 정명호 대표-배우 서효림 결혼 관련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제작사 나팔꽃 & 마지끄 엔테테인먼트입니다. 

나팔꽃F&B 정명호 대표와 배우 서효림씨 관련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정명호 대표와 배우 서효림씨는 오는 12월 22일(일)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두 사람은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면서 힘이 되어주다 진지한 관계로 발전해 사랑을 이어왔습니다. 그리고 변함없는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일생에 한 번 뿐인 소중한 순간인 만큼 서로가 서로에게 집중하고 싶다는 두 사람의 뜻에 따라 예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와 더불어,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양가 부모와 결혼에 대해 상의하는 과정 가운데 새 생명이 찾아왔습니다.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초기인 만큼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기 조심스러운 상황임에 양해 부탁 드립니다.

두 사람에게 항상 큰 사랑과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는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결혼 후에도 많은 분들의 축하와 따뜻한 격려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새 생명의 기쁨과 한 가정을 이루며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주시길 바라며, 함께 축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nanewsen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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