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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영량 119안전센터 준공…오는 25일 준공식 개최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다솜 기자
  • 2019-11-21 18:15
속초 영량 119 안전센터 전경. (사진제공=속초시청.)
[아시아뉴스통신=박다솜 기자] 강원 속초시는 강원 북부권의 화재와 재난 발생에 대응할 영량 119안전센터가 완공되어 오는 25일 준공식을 갖는다고 21일 밝혔다.

영랑119안전센터는 북부권 지역 주민들의 오래된 염원과 정주 여건 확충을 위해 속초시와 속초소방서가 사업부지 확보, 주민 설명회 등을 거쳐 총 19억5천만 원 사업비로 올해 3월 착공해 10월에 준공했다.

속초시 번영로 188에 위치한 영랑119안전센터는 부지면적은 867㎡이고 건축 연면적은 743㎡로 1층은 차고지와 사무실 2층은 식당과 탈의실 등으로 되어 있으며 인력은 현재 센터장을 포함해 19명으로 6명씩 3교대 근무를 하게 되고 펌프 차량과 구급 차량이 배치되어 있으며 향후 물탱크차량 1대와 인원 3명이 보강될 예정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지구온난화로 각종 재난·재해가 증가하고 있는 사회에서 영랑119안전센터가 양질의 소방안전 서비스 제공으로 안전한 속초를 구현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g1as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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