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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사회복지협의회, 제4회 돌봄사회서비스대회 ‘성료’

사회복지 돌봄사회서비스사업의 이해 증진시키는 계기

  •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 기자
  • 2019-11-22 10:41
21일 사회복지법인 충북 영동군사회복지협의회가 아모르아트 웨딩컨벤션센터에서 2019년 제4회 영동군 돌봄사회서비스대회를 열고 있다.(사진제공=영동군청)  
[아시아뉴스통신=김성식 기자] 사회복지법인 충북 영동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은선)가 21일 아모르아트 웨딩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2019년 제4회 영동군 돌봄사회서비스대회가 성황리 마무리 됐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 돌봄사회서비스 종사자들을 격려해 사기를 진작함으로써 좀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구성원들의 단합을 도모해 종사자들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200여명의 돌봄서비스종사자와 수혜자가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과 만찬 및 단합대회 등의 시간을 가졌다. 

유공자 표창은 돌봄서비스 각 분야별 영역 등을 고려해 편중됨이 없이 표창대상자를 선정했으며 군민의 복지향상과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13명의 유공자에게 영광이 돌아갔다. 

표창은 군수표창 3명, 군의장상 3명, 국회의원상 3명, 협의회장상 4명에게 주어졌다.


영동군에서는 저소득 주민의 일자리창출 및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돌봄사회서비스가 활성화돼 지역사회 사회적서비스가 개발·확충되고 주민복지 증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돌봄사회서비스사업으로는 노인돌봄종합서비스, 가사간병방문관리서비스,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아이돌봄지원서비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등이 있다.

협의회 관계자는 “지역의 사회서비스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군내 사회서비스 질적 향상과 지역주민의 사회복지 돌봄사회서비스사업의 이해를 증진시키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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