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산업ㆍ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주식ㆍ증권 인터뷰 TV

충북도, 4차 산업혁명 정책완성도 높인다

  •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 기자
  • 2019-11-22 16:30
충북도청./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백운학 기자]충북도는 22일 오후 도청 소회의실에서 ‘충청북도 4차 산업혁명 추진위원회’ 제2기 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위원회 위원장인 이시종 지사를 비롯해, 반도체‧에너지‧미래차‧바이오‧AI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분야별 전문가와 유관기관‧단체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2기 위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충북도의 4차 산업혁명 대응 충북산업육성실행계획 발표와 토론이 있었다.

이어 충북도가 지난 10월에 수립한 4차 산업혁명 대응 충북산업육성 실행계획을 보고하고 실행계획의 효율적 추진방안과 신규 사업 아이디어 제안, 산업별 트렌드, 향후 정책 방향 등에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 참석자들은 변혁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적극적으로 대처해 흔들림 없이 충북산업이 성장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뜻을 모았다.
 

이시종 지사는 “충북의 강점은 더욱 살리고 약점은 보완할 수 있는 대응전략을 마련하는데 위원들의 역할과 책임이 크다”며 “4차 산업혁명 대응전략과 사업 발굴에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충북도 4차산업혁명추진위원회는 2017년 11월 4차 산업혁명 선제적 대응을 위해 구성된 민관 위원회이다.
 
 
 
baek3413@hanmail.net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