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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연예가중계' 등장 "미리메리크리스마스"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 기자
  • 2019-11-22 21:40
강다니엘. 출처=연예가중계
강다니엘이 화제다.

'연예가중계'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주역배우들이 총 출동해 종방연 소감을 밝히면서다.

2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제40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현장과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종방연 현장, 우주대스타 펭수와의 화보 촬영 인터뷰, 강다니엘과의 게릴라 데이트 현장 등이 전해졌다.

이날 제40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현장이 공개됐다. 가장 먼저 김혜수와 유연석이 레드카펫 위에 등장했다.

이어 영화 '극한직업'의 이하늬와 영화 '증인'의 정우성, 영화 '생일'의 전도연, 영화 '엑시트'의 조정석과 윤아, 영화 '기생충'의 조여정, 이정은 등 충무로 대표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또 김우빈이 시상식에 모습을 드러내 반가움을 자아냈다.


청룡영화상 수상을 한 배우들의 모습도 공개됐다. 특히 영화 '기생충'은 5관왕을 달성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어 최고 시청률 23.8%를 달성한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종방연 현장이 공개됐다.

강하늘은 극중 황용식의 캐릭터와 달리 부끄러움을 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눈빛 연기를 보여달라는 요청에 "잘 못해요. 그러지 마요. 민망해서 못해요"라며 웃었고, 명장면으로는 동백(공효진)과 첫키스를 한 장면을 꼽았다.

또 강하늘은 "올해 연기대상 노려봐야 하지 않을까요?"라는 질문에 "저는 그런 이변의 주인공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 많이 좋아해주셔서 고맙다"며 겸손한 태도를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드라마에서 동백 역으로 대활약한 공효진이 등장했다. 공효진은 "3개월 넘게 너무 열화와 같은 성원과 함께 박수쳐주시고 같이 울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정말 너무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올해의 게릴라 데이트 피날레를 장식한 강다니엘과의 만남이 공개됐다. 강다니엘이 등장하자 홍대 거리가 마비됐다. 리포터는 "역사상 가장 많은 팬들이 모였다"면서 강다니엘의 인기에 감탄을 표했다.

 강다니엘이 손만 흔들어도 비명을 지르던 팬들은 실제 만남에 주저앉기까지 하며 기쁨을 표했다.

이어 강다니엘이 인터뷰에 자리했다. 강다니엘은 전 소속사와 전속계약 분쟁 종료 소식과 부산 홍보 대사 선정 소식 등 기쁜 소식들을 전했다. 또 강다니엘은 인터뷰를 마무리하며 "연말 잘 보내시고요. 미리메리크리스마스고요. 새해복 제복 다 가져가세요"라고 인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강다니엘이 'TOUCHIN''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22일 0시, 강다니엘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 오는 25일 발매하는 디지털 싱글 'TOUCHIN''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강다니엘은 편안한 차림새에 귀여운 안경을 장착해 소년미 넘치는 훈훈한 매력을 뽐낸다. 그는 오래된 브라운관 TV로 다가가 주변에 널린 비디오 중 '타치인(TOUCHIN')'이 적힌 테이프를 선택해 재생시킨다. 이어 흑백의 영화가 시작, 강다니엘을 포함한 영화의 등장인물이 차례로 소개되며 말미에는 신곡 제목인 'TOUCHIN''과 11월 25일 발매 정보가 뜨며 끝이 난다. 마치 한 편의 블록버스터 영화 예고편을 보는듯한 화려한 스케일에 신곡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ananewsen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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