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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초, 관악선율로 따뜻한 겨울밤 선사해

남해초등학교 윈드오케스트라 제18회 정기연주회 열어

  •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제정준 기자
  • 2019-11-22 22:05
제18회 남해초등학교 윈드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22일 남해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렸다./아시아뉴스통신=제정준기자
[아시아뉴스통신=제정준] 경남 남해군 대표 청소년 오케스트라인 남해초등학교 윈드오케스트라(지휘자 정필원)가 관악선율로 따뜻한 겨울밤을 선사했다.

제18회 남해초등학교 윈드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22일 남해초등학교 강당에서 펼쳐졌다.

이날 남해초 윈드오케스트라는 제2회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에서 은상을 수상한 미국 작곡가 제임스 셔링 겐의 곡 와 제69회 개천예술제 전국음악경연대회 합주 부분 연합부 대상을 수상한 남해초 합창부 학생들과 함께 동요 <사과나무>, <알라딘(Aladdin)>, 등을 선보였다.
 
연주 중인 학생들./아시아뉴스통신=제정준기자

마지막 곡은 올해 영국 밴드 퀸의 명곡들을 이어서 들을 수 있는 을 연주해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윈드오케스트라를 거쳐간 남해중·남해여중·꽃내중학교 등 군내 중학생들의 협연도 펼쳐눈길을 끌었다.
 
정필원 지휘자가 지휘하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제정준기자


정필원 지휘자는 “오늘 연주회가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열심히 연습한 학생들과 졸업생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연주가 고조될수록 함께한 관객분들이 박수와 환호로 화답해 더욱 힘이 났다”고 소감을 밝혔다.

jjj56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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