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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수단 결제도 한류열풍, 엔진코인(NZINCOIN) 전세계 대중교통 결제수단으로 네트워크 구축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권오길 기자
  • 송고시간 2019-12-0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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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에도 한류열풍이 불고 있다. 온라인, 유통, 교통 등 실물경제플랫폼을 탑재한 엔진코인이 세계로 진출한다.

엔진코인은 앱에서 원하는 금액과 사용할 국가를 선택 후 핀번호로 전환하면 SMS가 발송이 되는 시스템이며, 안드로이드는 NFC를 통해 모바일 충전결제가 가능하다. IOS는 편의점에 방문해 SMS를 보여주고 원하는 카드를 제시하면 충전이 완료된다. 엔진코인은 전국 3만여 개 편의점, 전국대중교통 결제 뿐만 아니라 온라인 쇼핑몰 (naver-pay, 쿠팡, 11번가 등), 유명프랜차이즈(스타벅스, 파리바케트,맥도날드, 이마트 등)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엔진코인은 2020년을 시작으로 2035년까지 “비전 2035” 프로젝트를 진행중에 있다.  “비전 2035”은 전세계 전통시장에서 결재가능한 시스템구축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이다. 단순한 결제 시스템을 넘어 전세계인들이 엔진코인을 통해 교류할 수 있는 종합 네트워크로서의 발돋움을 시작한 것 이라고 한다.


실생활에서의 높은 사용 빈도를 자랑하며 코인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엔진코인은 차세대 글로벌 교통결재 플랫폼으로의 잠재적 성장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이다. 12월 Air Drop행사와 함께 본격적인 생태계 구축이 시작될 것으로 예고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