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산업ㆍ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주식ㆍ증권 인터뷰 TV

'사회복지시설 두리원' 충남 반야선원 혜선 스님과 신도들 방문 나눔 봉사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세희 기자
  • 2019-12-03 16:41
3일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입석리 소재 사회복지시설 두리원(원장 김선숙)에 충남 반야선원 혜선 스님과 신도들이 방문해서 연말을 맞아 생필품과 과일을 전달했다 
3일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입석리 소재 사회복지시설 두리원(원장 김선숙)에 충남 반야선원 혜선 스님과 신도들이 방문해서 연말을 맞아 생필품과 과일을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작은 정성이지만 불자들과 함께 후원한 혜선 스님은 "나눔을 실천은 연말을 맞아 중생들과 더불어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받들어 행동으로 실천하기 위해 봉사단체인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의 회원들과 두리원 장애우들에 생필품과 과일 등 필요물품이 필요한다는 말을 듣고 참여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혜선 스님은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것이 사람 된 당연한 도리라 생각한다. 장애우들이 삶에 용기를 잃지 말고 굳세게 살아가는데 한가닥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나눔 활동을 앞으로도 계속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보리심 고미화 회장도 "연말을 맞아 힘들게 보내시는 장애우분들에게 혜선 스님과 함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경제가 어려워 '기부 한파'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가 전해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ljhljh20@naver.com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