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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W, BLDC 3.0 드라이어 ‘에어센스 화이트 스페셜 에디션’ 출시

- 15가지 프리미엄 바람으로 훈훈한 연말 선물 제안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송건수 기자
  • 2019-12-04 09:00
프리미엄 헤어기기 전문 브랜드 ㈜제이엠더블유(이하 JMW)는 ‘에어센스 화이트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에어센스는 3단계 온도 조절과 5단계 바람 세기로 총 15가지 맞춤형 바람을 조합할 수 있는 프리미엄 헤어드라이어다. 냉·온풍 외에도 스타일링에 최적화된 미온풍 사용이 가능하며, 세 가지 온도별로 5단계 풍속을 각각 설정할 수 있다.

에어센스 화이트 스페셜 에디션은 앞서 출시한 블랙 컬러와 동일한 사양으로 업그레이드 BLDC 모터 3.0을 장착해 더욱 강력한 바람을 토출한다. 여기에 사용 직전 바람을 기억하는 메모리 기능으로 재사용시 이전의 풍속 및 온도를 그대로 구현하며, 어떤 온도에서든 버튼만 길게 누르면 냉풍으로 변경되는 즉각 냉풍전환 기능을 탑재해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에어센스만의 특장점인 ‘미온풍’ 기능은 모발 손상을 최소화하며 스타일링이 가능해 기존 사용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고 한다. 이 외에도 2.5m 코드선과 연질 코드러버로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며 이중노즐을 포함한 컬링노즐이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돼 필요에 따라 활용할 수 있다.

JMW 관계자는 “올 한해 수고한 스스로에게 보상하는 셀프 연말 선물로 추천한다. 드라이기만으로 삶의 질이 달라지는 경험을 해보시길 바란다”며 “쾌적하고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JMW 드라이기는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 헤어드라이어 부문에서 2018-2019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프리미엄 드라이기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 다시 한 번 입지를 다졌다.
ssyut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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