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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대표팀 2019 동남아시안게임(SEA게임) 4강 진출

- 박항서 신드롬은 계속 이어질 것인가
- 베트남 축구 대표팀 B조 1위 4강 진출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 기자
  • 송고시간 2019-12-0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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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축구대표팀과 박항서 감독이 8강 전을 앞두고 전술 훈련에 임하고 있다.(사진제공=베트남축구협회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은 8강 태국과의 경기(B조 최종전)에서 2-2로 비기고 승점 13점을 기록하여, B조 1위라는 성적으로 4강 진출이 확정되었다. A조에서는 미얀마와 캄보디아가 4강에 진출했고, B조에서는 베트남과 인도네시아가 4강에 진출했다. 베트남은 7일(토) 오후 9시(한국시간)에 캄보디아와 준결승이 있을 예정이다. 박항서의 신드롬이 계속 이어진다면 10일(화) 오후 9시(한국시간)에 결승전을 치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