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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 '성당'은 아니지만 '7개월'은 맞다?…"허튼 소리 안 할 것 같아서"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아름 기자
  • 2020-01-14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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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서아름 기자] 그룹 엑소 멤버 첸이 결혼을 발표했다.

13일 첸은 자필 편지로 팬들에게 결혼 소식과 2세가 생겼음을 전했다. 

첸의 발표에 팬들은 물론 대중 또한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와중 '첸이 이미 한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예비신부는 임신 7개월 차'라는 한 매체의 보도가 나왔다. 이에 SM엔터테인먼트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성당에서 결혼식 올린 것은 아니고, 임신 7개월은 맞는 건가" "둘 다 아니라는 건가?"라며 궁금증을 파생시키고 있다. 

한편 지난해 4월 첸은 MBC '라디오스타'에 멤버들 없이 혼자 출연했다. 이에 첸 역시 그 이유가 궁금해 소속사에 물어봤다고 밝혔다. "'말주변이 뛰어나지도 않은데 왜 저 혼자 출연하느냐'라고 여쭤보니 '허튼소리 안 할 것 같아서'라고 하시더라"라고 전했다. 
1644asi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