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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 나이에 연기 지망생 같은 질문이었다" 정준호, 친구 원망한 이유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아름 기자
  • 송고시간 2020-01-16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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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서아름 기자] 정준호 나이에 시선이 모아졌다. 정준호는 1969년생으로 올해 나이 52세다.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권상우, 정준호, 황우슬혜, 이이경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상우가 성룡과 만났던 일화를 떠올렸다.

이에 정준호가 "성룡은 얼굴을 닮은 순서대로 대역이 7명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권상우가 웃으며 "무슨 소리"라며 "성룡의 대역은 한국인 무술 감독 한 명이다"라고 설명했다.

정준호는 "신현준이 그랬다"라며 당황해했다. 그러면서 "개떡같은 친구를 만나서 연예인 지망생같은 질문을 했다"라며 자책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저도 저도 리암니슨하고 연기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리암니슨도 대역이 7명인가?"라고 질문해 웃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