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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맥브라이드의 전설' 일주일 연장 공연 확정! 2월 23일까지 관객들 만난다!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위수정 기자
  • 송고시간 2020-01-17 10:05
  • 뉴스홈 > 문화/연예 > 영화/공연
(제공=쇼노트)
[아시아뉴스통신=위수정 기자] 연극 <조지아 맥브라이드의 전설>(주최 SBS, 기획·제작 ㈜쇼노트)가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2020년 2월 23일까지로 공연 기간을 일주일 연장 확정 지었다.
 
연극 <조지아 맥브라이드의 전설>은 떠오르는 미국의 극작가 매튜 로페즈의 작품으로, 미국 전역 40여 개 프로덕션에서 제작되어 상연되고 있는 작품이다. 연극은 주인공 케이시가 우연히 여장을 하고 무대에 올라 드랙퀸에 도전하게 되는 이야기를 감각적이고 재치 있게 그려낸다. 특히 주인공 케이시가 드랙퀸으로 변신하는 과정을 무대 위에서 직접 보여주며, 드랙퀸의 탄생을 지켜보는 장면은 관객들이 손꼽는 이 작품의 매력 포인트이다. 극 전반에 함께하는 신나는 팝 음악과 화려한 드랙쇼는 관객들로 하여금 연극이지만 뮤지컬을 보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 한다.
 
SBS가 주최하고, ㈜쇼노트가 기획•제작한 연극 <조지아 맥브라이드의 전설>은 돌아오는 22일 수요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과 쇼노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하여 추가 티켓 오픈을 진행하며, 설 연휴 특별 할인 30%(1월 21일~31일 공연까지), 학생 할인 30%의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