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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청 강보라, 2020 아시아 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출전

  •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염순천 기자
  • 송고시간 2020-01-2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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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경남 양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0년도 태권도 국가대표선수 선발 최종대회 여자부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가대표에 선발된 경북 영천시청 태권도단 강보라 선수.(사진제공=영천시청)
[아시아뉴스통신=염순천 기자] 경북 영천시청 태권도단(감독 명재진) 강보라 선수가 오는 3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레바논에서 개최되는 2020 아시아 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21일 영천시에 따르면 강보라 선수(여.19.-49kg급)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경남 양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0년도 태권도 국가대표선수 선발 최종대회 여자부에서 1위를 차지하며 당당히 국가대표로 선발돼 영천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이번 대회에서 강보라 선수는 결승전에서 성주여고 강미르 선수를 만나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둬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국가대표로 선발된 깅보라 선수가 매우 자랑스럽고 영천시의 위상을 드높여 준 것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