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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청축구단 올해 K3리그 첫 경기 3월8일 원정경기로 시작

  • [경남=아시아뉴스통신] 김성조 기자
  • 2020-01-22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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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청축구단.(사진제공=김해시청)
[아시아뉴스통신=김성조 기자] 경남 김해시청축구단은 올해 K3리그(세미프로) 첫 경기가 오는 3월8일 목포시청축구단과 원정경기로 정해졌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4일 대한축구협회에서 실시된 대표자회의 조 추첨 결과 2라운드는 3월21일 김해운동장에서 강릉시청축구단과 홈개막 경기로 치러진다.

김해시청축구단은 첫 경기부터 10월31일까지 총 30경기를 뛰며 우승(상금 1억원)을 노린다.

박희성 선수(아시안게임 국가대표, FC서울 출신 스트라이커), 배천석 선수(K리그1, 일본프로축구1부리그 출신 스트라이커), 차강 선수(2017∼2018 2연속 준우승 멤버로 시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철벽수문장), 까를로스 선수(지난해 K3리그의 베스트 11에 선정, 브라질 출신 수비수) 발재간이 좋았던 김창대 선수, 골망이 찢어질 듯한 강력한 슈팅의 김민규 선수 등 국내외 우수선수를 영입해 공수 양쪽을 모두 보강했으며, 강도 높은 훈련으로 착실하게 준비하고 있다.

김해시 관계자는 “그동안 내셔널리그에서 준우승만 3번했기에 올해부터 새로이 참여하는 K3리그에서 첫 우승을 기필코 달성해 우승을 향한 갈증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