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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서 열린 2020년 연맹회장기 전국초등학교배구대회 ‘성료’  

전국 38개팀 800여명의 배구 꿈나무 참가 열띤 경쟁
남자부 우승 강원 율곡초.여자부 우승 강원 남산초
 

  •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 기자
  • 송고시간 2020-01-2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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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충북 옥천체육센터 외 보조경기장에서 펼쳐진 2020년 연맹회장기 전국초등학교배구대회가 성황리에 폐막했다.(사진제공=옥천군청)
[아시아뉴스통신=김성식 기자] 한국초등배구연맹이 주최하고 충북 옥천군배구협회가 주관한 2020년 연맹회장기 전국초등학교배구대회가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옥천체육센터 외 보조경기장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배구 꿈나무들의 큰 잔치인 이번 대회에는 전년도 대회보다 9개팀이 많은 38개팀(남자부 24팀.여자부 14팀) 8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남자부 우승팀은 강원 율곡초등학교가 차지했으며 부산 금명초등학교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부 우승은 강원 남산초등학교에, 준우승은 서울 수유초등학교에 돌아갔다.
 
옥천군은 전국각지에서 모인 배구 꿈나무들이 실력과 기량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참가팀의 식사, 숙박 등 기본적인 환경조성에 힘썼다.
 

특히 이번 대회는 아이스포츠 티비를 통해 네이버에 실시간으로 경기 진행상황이 생중계돼 학부모와 배구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옥천군 관계자는 “5일간 개최된 이번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먼 길을 마다 않고 와주신 전국 배구초등학교 선수단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