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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설 명절, 화명수목원에서 힐링하자!

  • [부산=아시아뉴스통신] 한창기 기자
  • 2020-01-2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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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사(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한창기기자] 이번 설, 화명수목원을 방문하면 다채로운 민속놀이 체험이 기다린다!

화명수목원관리사업소(소장 방수용)는 설 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위한 민속놀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험은 설날 당일(25일)을 제외하고,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입장은 오후 4시에 마감된다.


중앙광장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민속놀이체험마당이 열린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해 널뛰기와 제기차기, 윷놀이, 투호, 굴렁쇠, 활쏘기, 팽이치기, 고리 던지기 등 지금은 체험하기 힘든 우리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어린이 동물 학습장과 숲속 도서관, 숲속 쉼터에서는 다양한 숲 문화체험도 진행된다.

특히 전시 온실에서는 방문객들이 겨울에도 온화한 정취를 느끼며 ‘힐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목이나 초화에 관심이 있다면 숲 해설을 들어보자. 

명절 당일(25일)을 제외한 개원 기간에 오전 10시, 오후 2시, 오후 4시 하루에 3번 진행되는 숲 해설은 도심 속 숲에서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오전 11시, 오후 3시에는 초등학생과 가족 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자연물 만들기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