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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갈산종합사회복지관 제1회‘ 설맞이 우리동네노래왕’ 실시

  •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 기자
  • 2020-01-22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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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3시 인천시 부평구 갈산종합사회복지관이 설 명절을 맞이해 ‘제1회 설맞이 우리 동네 노래왕’ 선발대회가 개최된 가운데 갈산종합사회복지관 백진희 관장(앞줄 오른쪽 세번째)과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인천광역시 부평구 갈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백진희)은 22일 설 명절을 맞이해 ‘제1회 설맞이 우리 동네 노래왕’행사를 이준영 복지과장의 사회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1월 한달간 지역주민들에게 알리고 참여신청을 받아 다수의 주민이 신청하였으며 치열한 예선전을 거쳐 최종 8명이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본선 결과 안영수씨(여, 72)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대상을 수상한 안영수는 “대상을 수상하여 너무 기쁘고 복지관 행사를 통해 좋은 추억을 갖게 됐다. 감사하다”라고 했다. 다른 주민들도 “설명절을 맞아 복지관에서 이런 행사를 하니 삶의 활력이 생기고 즐겁다. 이런 행사를 마련해 준 복지관에 고마운 마음이 든다”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가 있기를 희망했다.
 
22일 오후 3시 인천시 부평구 갈산종합사회복지관이 설 명절을 맞이해 ‘제1회 설맞이 우리 동네 노래왕 선발대회'가 개최된 홍순옥 부평구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이날 행사를 위해 지역의 외식업체 및 인천시 노래연습장협회 부평구지회(회장 송성학) 등 다양한 곳에서 후원에 동참햇으며 지역가수 명미의 축하공연과 심사가 있었다. 지역이 함께 준비한 행사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한층 깊어졌다.
 
갈산종합사회복지관 백진희 관장은 “지역 내 다양한 주민들이 참여하여 풍성한 행사를 가질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신명나고 행복한 시간을 갖는 자리를 자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갈산종합사회복지관은 모두가 행복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