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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이광희 예비후보 “곽상도 기자회견 무책임”

  •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영재 기자
  • 송고시간 2020-01-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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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청주시 서원구)./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김영재 기자] 이광희 4.15총선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청주시 서원구)는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의 청주 버스터미널 사업 특혜 의혹 제기와 관련, “파렴치하고 무책임한 행태”라고 비난했다.
 
이 예비후보는 23일 보도자료를 내어 “곽 의원은 과거부터 정치권에 떠도는 풍문을 주워와 마치 사실인 것처럼 지속적으로 대통령과 여당, 그것도 모자라 대통령 가족에 대한 공격의 소재로 삼아 왔다”면서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박근혜 정권의 민정수석으로서 자신의 잘못부터 반성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청와대와 청주시가 반박한 것처럼, 청주고속터미널 부지 매각시점은 2017년 1월로, 박근혜 정부 하에서 한국당 소속 시장이 터미널 부지를 매각한 것인데 이것을 현 정부의 특혜주기라고 주장하고 있다”면서 “또 사실상 시작하지도 못한 사업에 대해 5000억의 시세차익을 봤다고 주장하는 근거는 무엇인가?”하고 반문했다.
 
이 예비후보는 “국회의원이라고 해서 ‘아니면 말고’ 하는 식의 파렴치하고 무책임한 기자회견은 없어져야 할 구태”라며 “이것이 내가 국회의원 국민소환제를 공약한 이유”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