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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YFC Philippines Consultant Pastor Joshua Nam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 기자
  • 송고시간 2020-01-2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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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하는 남재형 목사.(사진제공=드림플러스)
호세아서 6:1
그들이 이렇게 말할 것이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우리를 다시 낫게 하실 것이며 우리에게 상처를 입히셨으나 우리를 싸매 주실 것이다.즘 세속화의 풍랑 가운데서 진리를 갈구하는 
이들이 한 목소리 처럼 외치는 갈망의 표현이 있다!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그래 그러하다! 피조물인 인간의 행복은 
변함없는 영원한 진리요 창조주이신 그분께로 
돌아가야만 한다.


문제는 방법에 있다!!!

진리가 인도하는 방법은 좁고 불편해서 
좁은 길이라서 다들 가기를 꺼려한다.

길은 오직 두가지의 길만 있다.

하나님의 길... 그리고 사람의 길... 
하나님께 돌아가려면 어디서부터 멀어졌는지 
정확히 깨달아 알아야만 돌아갈 소망의 빛이 
드리우게 된다.

사람의 길은 늘 그럴듯하다.
공식을 말하고 딱 떨어지게 이해가 된다!
결론은 그럴싸 하기에 다들 공감하고 간다!
길이 크고 넓으니까...

자신이 하고싶고 원하고 하기쉬운 그 길이 
바로 그 길이 아니다.
그 길을 가지만 갈증만 증폭한다!
정작 마실 물이 귀할 때는 가뭄의 때가 아니다!
창궐한 물들이 범람하는 홍수의 때에 생수가 없다!

여호와께로 돌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