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산업ㆍ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문화 종교 인터뷰 TV

2020년, 익산의 희망을 이야기하다

정헌율 익산시장, ‘주민과의 대화’로 지역 돌며 소통 나서

  • [전북=아시아뉴스통신] 서도연 기자
  • 송고시간 2020-01-23 11:17
  • 뉴스홈 > 사회 > 사회일반
전북 익산시청./아시아뉴스통신DB
전북 익산시가 ‘시민의 힘으로! 익산의 미래를!’이란 주제로 오는 29일부터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2020년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2020년 ‘주민과의 대화’는 기존 읍면동 순방 형식이 아닌 권역별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해 시정 전반에 대한 고민과 창의적인 제안을 서로 공유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익산시는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전국 최고의 환경친화도시 ▲백제 무왕의 도시 재현 ▲세계 식품산업의 메카 ▲유라시아 대륙철도 거점역 선정 등 2020년 익산시 4대 핵심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발돋움을 위해 시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익산이 가진 비전과 가능성을 현실로 바꾸고자 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난 한 해 익산시에서 거둔 많은 성과는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에서부터 시작된 것”이라며 “2020년에도 밝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열린 마음으로 경청하고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시정을 꾸려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0년 ‘주민과의 대화’는 오는 29일부터 내달 7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주민과 격의 없는 대화의 장을 이어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