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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컵 동계 스토브리그 축구대회' 성료

  •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윤석원 기자
  • 송고시간 2020-01-2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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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부터 22일까지 열린 '달성컵 동계 스토브리그 축구대회'.(사진제공=달성군청)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달성컵 동계 스토브리그 축구대회'가 달성군(군수 김문오)의 적극적인 지원과 달성군 축구협회(회장 이진오)의 적극적인 유치 노력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7회째를 맞는 달성컵 스토브리그는 지난 6일부터 22일까지 달성종합스포츠파크 주·보조경기장, 논공축구장 등 4개 구장에서 진행됐다.

클럽부는 우승 '하이두', 준우승 'INFC', 3위 'PNC 축구클럽'이 차지했다. 학원부는 우승 창원초등학교, 준우승 구미 비산초등학교, 3위 대구 화원초등학교가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 클럽부 7개팀, 학원부 20개팀 총 27개팀 8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전지훈련을 겸해 이번 대회에 참가한 팀들은 비슬산유스호스텔(호텔 아젤리아), 대구교육 낙동강수련원 및 인근 숙박시설에서 숙식하며 겨울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김문오 군수는 "문화체육의 도시로 급성장하고 있는 달성군이 이번 달성컵 스토브리그 축구교류전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체육시설을 전국에 홍보하고 유소년 축구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컵 하계 스토브리그 축구대회'는 오는 7월 중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