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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학산면 맞춤형복지팀, 사랑의 떡국떡 전달

  •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 기자
  • 송고시간 2020-01-23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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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이종백 충북 영동군 학산면장(오른쪽)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례관리대상자 가구를 방문해 떡국떡과 생필품을 전하며 덕담을 나누고 있다.(사진제공=영동군청) 
[아시아뉴스통신=김성식 기자] 충북 영동군 학산권역 맞춤형복지팀은 23일 고유명절 설을 맞아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사례관리대상자 20가구에 떡국떡과 생필품을 전하며 이웃사랑의 마음을 나눴다.
 
이종백 학산면장은 “명절을 맞아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이 소외되지 않고 이웃과 함께 훈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없는지 좀 더 돌아보고 살피겠다”고 말했다.
 
학산권역 맞춤형복지팀은 혹한기에 대비해 난방에 취약한 대상자들을 위한 난방용품 지원사업, 보일러교체와 수리 등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 한 해에도 지역주민의 복지욕구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