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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ON, ‘토토즐’ 양준일 편부터 국민 드라마 ‘전원일기’까지! 설 특집 편성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김한빈 기자
  • 송고시간 2020-01-2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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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 {제공=MBC ON)

설날을 맞아 MBC ON이 시청자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MBC 대표 장수 프로그램들을 선보인다. ‘우정의 무대’, ‘수사반장’,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로 연휴를 시작, ‘전원일기’로 마지막 날을 장식할 예정이다.



연휴 첫 날인 24일에는 오전 9시부터 ‘우정의 무대’를 방송한다. 국민 어머니 손숙이 출연한 ‘그리운 어머니’ 편과 당대 최고 인기 가수 강수지, 혜은 등이 함께한 ‘우정의 무대 설 특집’ 편을 선보일 예정.


‘우정의 무대’ 방송 후 오전 11시 20분부터는 ‘수사반장’이 출동한다. 당시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던 700회 특집 ‘누명’편과 ‘스타 탄생’편을 방송한다. ‘누명’편은 당시 40대였던 최불암의 시선으로 ‘출소 후 사회 안전망의 부재로 재수감되는 80년대의 사회적 그늘’을 재조명한다. 또한 ‘스타 탄생’편은 아역 배우, 아이돌 가수를 꿈꾸는 연예인 지망생과 가족들이 크게 공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상용. {제공=MBC ON)

이어 밤 10시 20분부터는 최근 전성기를 맞이한 ‘양준일’의 30년 전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MBC 대표 가요 프로그램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를 통해 양준일의 1992년 무대를 생생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김혜자. {제공=MBC ON)

연휴의 끝은 국민 드라마 ‘전원일기’가 장식한다. 1월 27일(월) 오전 9시부터 7편 연속 방송할 예정이며 연휴 마지막 날의 아쉬움을 달래줄 예정이다.


새해를 여는 설렘과 무병장수의 기운이 전해질 MBC ON의 설 특집 방송은 오는 1월 24일(금), 27일(월)에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