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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설 연휴 환경오염 행위 특별단속

  •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 기자
  • 송고시간 2020-01-2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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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해구 환경미화과 직원과 환경감시원 합동으로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마천공단 일원과 하천을 중심으로 야간 순찰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경남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김진술)는 설 연휴를 대비해 폐수 무단방류, 악취∙미세먼지 발생 행위 등 환경오염 행위 특별 단속과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관리 감독이 소홀한 설 연휴기간 중 환경오염물질 배출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함이다.


진해구는 단속반을 구성, 주간은 물론 야간에도 주요 민원사업장을 순찰하고 시설 정상 가동 등 점검에 나서고 있다.

특히 하천 내 유류 등 수질오염물질 유출행위와 주요 하천지역 인근 폐수 배출업소의 무단방류 행위 등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

황현미 진해구 환경미화과장은 “설 연휴기간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해 감시활동을 강화하는 등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