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산업ㆍ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문화 종교 인터뷰 TV

질투심 숨기지 않았던 조동혁, 한송이-슬리피 무슨일 있었나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아름 기자
  • 송고시간 2020-01-23 21:39
  • 뉴스홈 > 문화/연예 > 연예
(사진=채널A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서아름 기자] 배구선수 한송이와 배우 조동혁 커플에이 화제다. 

23일 한송이의 경기를 조동혁이 관람한 것이 포착되며 두 사람의 오랜 연애에 시선이 쏠린 것. 

한송이와 조동혁은 2016년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한 인연을 계기로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한송이와 조동혁은 서로를 이상형으로 지목하는 등 방송 내내 핑크빛 기류를 보였다. 

또한 조동혁은 한송이를 향한 질투심을 숨기지 않는 모습이 방송되기도 했다. 당시 방송에서 슬리피는 한송이에게 1대1 배구 과외를 받는 사실이 공개됐다. 

이에 조동혁은 "어떻게 연락해서 만났냐"라며 추궁했고 슬리피가 "촬영을 마친 후 밥을 먹으며 번호를 교환했다"라고 말하자 "치밀하다"라며 질투했다. 


한편 조동혁은 올해 나이 44세며 배구선수 한송이 나이는 37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