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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흥천 남한강 벚꽃축제’ 소위원회 개최 및 조형물 점등식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 기자
  • 송고시간 2020-01-2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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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흥천 남한강 벚꽃축제 조형물 점등 기념식 후 단체사진/(사진제공=여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흥천면(면장 권병열)은 지난 22일 흥천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이재규 벚꽃축제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고문, 자문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여주흥천 남한강 벚꽃축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소위원회를 개최했다.

‘벚꽃의 향연, 사랑 그리고 희망!’이라는 주제로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흥천면 귀백리 38-8번지 일원에서 개최될 축제가 지역문화축제로의 탄탄한 브랜드 구축으로 지역주민의 단합을 목적으로 토의를 진행했다.


이재규 축제위원장과 위원들은 음악, 예술 등 다양하고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로 ‘여주흥천 남한강 벚꽃축제’를 차별화․브랜드화 하고자 열띤 토론을 거쳐 성공개최를 다짐하며 축제 추진을 시작했다.

흥천면장(면장 권병열)은 아침부터 행사를 위해 모인 회원들에게 ‘면민의 화합과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틀을 만들기 위해 위원회 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위원들이 이끌어 갈수 있는 축제가 되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회의종료후 “여주흥천 남한강 벚꽃축제 조형물 점등식”이 있었다. 조형물은 흥천중학교 회전교차로, 귀백사거리 회전교차로일원에 설치되었으며, “벚꽃나무”와 “벚꽃축제의 고장 흥천면”이라는 문구가 설치되어 야간에는 조명을 밝혀 더욱 아름다움을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