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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훈-이은혜, 프러포즈 실패? "무거웠다"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아름 기자
  • 송고시간 2020-01-24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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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에브리원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서아름 기자] 가수 노지훈과 이은혜 부부에 시선이 모아졌다.
가수 노지훈과 레이싱걸 출신 이은혜는 6년 동안 친구 관계를 유지해오다 연인으로 발전한 지 3개월 만에 2018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은혜는 결혼 소식을 알리며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프러포즈를 받았던 일화를 전했다. 

해당 방송에서 이은혜는 "노지훈이 여러 사람에게 장미꽃을 나눠줬는데 한 송이씩 와야 하는데 50명이 개떼처럼 (왔다)"라며 좋지 않았던 기억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50송이도 무겁고 노지훈이 준 100송이도 무거웠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런 이은혜의 속마음을 몰랐던 노지훈은 되려 섭섭해 했다. 이은혜가 눈물을 보이지 않았던 것이 이유였다. 


한편 이은혜는 올해 나이 34세, 노지훈은 올해 나이 31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