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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국제교류본부, 1학기 외국인 교환학생 버디 선발

다음달 5일까지 학부생과 대학원생 대상 110명 내외 선발
지원동기와 학교성적 등 반영해 다음달 11일 합격자 발표 

  •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 기자
  • 송고시간 2020-01-24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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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정문./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김성식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국제교류본부는 다음달 5일까지 충북대 학부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020학년도 1학기 외국인 교환학생 버디’를 선발한다고 24일 밝혔다.

외국인 교환학생 버디는 해외 자매대학의 외국인 교환학생과 충북대 학생들이 1대1(또는 2대1)로 배정돼 외국인 교환학생들의 초기 정착 및 학교생활 적응을 돕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버디 지원 자격은 충북대 학부생과 대학원생(휴학생과 외국인 유학생 포함)으로서 활동기간 중 주 1회 이상 만나 학사 및 생활관련 도움을 줄 수 있는 학생, 외국인 교환학생과 의사소통이 가능한 봉사정신이 있는 학생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은 개신누리시스템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동기, 학교성적, 공인어학성적 등을 반영해 110명 내외의 합격자를 다음달 11일 발표한다. 


버디로 선발되면 다음달 24일부터 오는 4월 17일까지 8주간 외국인 교환학생들의 수강신청 변경, 학생생활관비 납부, 외국인등록증 및 학생증 발급, 통장 개설 등을 돕는 활동을 한다. 

버디에게는 학내식당 이용 쿠폰을 지급하고 최대 30시간의 봉사시간을 인정해 준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국제교류본부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