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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새마을회, 설 맞이 새마을운동 성황리 마무리

23~24일 이틀간 설 귀성객 맞이 차·간식 제공
21~22일엔 사랑의 떡 나누기 행사 펼쳐 정 나눠

  •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 기자
  • 송고시간 2020-01-24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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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충북 영동군새마을회가 설 맞이 사랑의 떡 나누기 행사와 설 귀성객 맞이 차·간식 제공 행사를 갖는 등 설맞이 새마을운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사진제공=영동군청)
[아시아뉴스통신=김성식 기자] 충북 영동군새마을회(지회장 김종욱)가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에 걸쳐 고향을 방문한 설 귀성객들을 위해 차와 간식을 제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영동군새마을회 외에도 영동군새마을문고회(문고회장 배길자), 용산면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김준열)도 동참해 각각 영동역과 황간역, 영동IC(용산)에서 설 귀성객 맞이 행사를 진행했다.

앞서 이들 단체는 지난 21~22일에는 영동군여성회관에서 사랑의 떡 나누기 행사를 열어 명절 음식을 만들고 배달하는 등 각계각층의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을 따뜻하게 맞이하도록 정을 나눴다.

김종욱 지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많은 새마을회원들이 적극 참여한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새마을회원의 지혜와 열정으로 더욱 살기 좋은 영동을 만들어 갈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영동군새마을회는 올해도 사랑의 집 고쳐주기, 한 여름밤 book 콘서트, 국민 독서 경진대회, 피서지 새마을문고 등 군민 화합과 다채로운 즐거움 제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