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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구 중앙동, “설 선물은 지역 경기 살리는 창원사랑상품권으로”

창원사랑상품권(지류)이용 캠페인...“창원사랑 실천합시다!”

  •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 기자
  • 송고시간 2020-01-2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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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창원시 성산구 임홍택 중앙동장 공무원 등이 설맞이 창원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행정복지센터(동장 임홍택)는 23일 설맞이 창원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창원사랑상품권(지류) 유통을 촉진시키고 지류 상품권 가맹점 가입을 독려하기 위해, 중앙동 통장과 본청 산림녹지과, 성산구청 건축허가과, 상하수과, 중앙동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을 통해 현장에서 창원사랑상품권(지류) 가맹점 3곳을 접수 받았으며, 전통상점가로 등록된 창원코아상가를 방문, 가맹점 가입을 독려하고 창원사랑상품권으로 설 선물을 구입했다.
 
23일 창원시 성산구 임홍택 중앙동장이 설 선물을 구매하고 창원사랑상품권으로 계산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임홍택 동장은 “창원사랑상품권(지류)의 원활한 유통을 위해서는 지류상품권 가맹점 모집이 선행돼야 한다”며 “이와 함께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과 사업장에 창원사랑상품권의 이용과 지류 가맹점 가입을 홍보해 지역 경기 활성화를 통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