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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사리면 거점소독소 점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차단 만전” 당부

  •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영재 기자
  • 송고시간 2020-01-2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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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왼쪽)가 24일 사리면 거점소독소에서 현장 비상근무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괴산군청)
[아시아뉴스통신=김영재 기자]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가 설 명절 연휴 첫날인 24일 축산차량 상시 소독과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해 운영 중인 사리면 거점소독소를 점검했다.
 
이 군수는 현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차단을 위해 설 연휴임에도 쉬지 못하고 소독소를 지키고 있는 비상근무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철저한 방역으로 가축전염병 차단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괴산군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국내에서 처음 발생한 지난해 9월부터 특별방역대책본부를 구성해 유입 차단을 위한 전 공무원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이 군수는 이날 귀성객이 몰리는 소수면 아성삼거리를 찾아 교통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범운전자로 구성된 교통안전봉사대원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