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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 안동기차역서 귀성객 맞이 나서

  •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채봉완 기자
  • 송고시간 2020-01-2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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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경북 안동시장이 24일 오전 안동기차역에서 고향을 찾는 귀성객 맞이에 나서고 있다.(사진제공=안동시청)
[아시아뉴스통신=채봉완 기자] 권영세 경북 안동시장이 24일 오전 11시 안동기차역에서 고향을 찾는 귀성객 맞이에 나섰다.
 
이날 귀성객 맞이에는 김광림 국회의원, 정훈선 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시청 간부 공무원, 기차역·농협은행 안동시지부 관계자를 비롯해 엄마까투리, 탈놀이단도 함께해 설 명절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권 시장은 이날 기차역 대합실을 찾아 어르신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며, 새해 덕담을 나누고 안전한 여행을 당부했다.

이어 참석자들과 함께 청량리 발, 부산 발 기차를 이용해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들에게 허리 굽혀 인사하며, 고향 방문을 환영했다.
 
안동시는 이날 기차역 광장에서는 연휴 기간 가 볼 만한 주요 관광지와 관광 프로그램을 홍보하기 위해 설 명절 관광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까투리 캐릭터, 오브제 인형들이 먼 길을 달려온 귀성객을 반겼고, 탈놀이단 공연이 펼쳐지는 등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고향을 찾으신 귀성객 여러분을 환영하며, 가족, 친지들과 함께 즐겁고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내시도록 각종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