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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협회 홍성덕 이사장 한국예총 출마 선언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민할렐루야 기자
  • 송고시간 2020-02-0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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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덕 이사장. 자료제공=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

[아시아뉴스통신 = 임태성기자 민할렐루야 기자]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 홍성덕 이사장은 “계획하고 실천하는 힘이 다른 변화에 의한 개혁의 주체가 되겠다”라고 한국예총 출마 선언의 의지를  지난 5일 밝혔다.

홍 이사장은 "한국예총의 59년이라는 역사를 지켜왔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망망대해의 침몰 직전의 문화예술화와 같다고"라고 전하면서 "예술인 센터의 이미지마저 손상되었다"라고 평가했다.
홍성덕 이사장. 자료제공=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

또한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국고보조금을 투입한 예술인 센터가 임대 사업에 치중하다 보니 입대사업자들과의 마찰 등 운영이 표류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특히 "한국예총의 적자운영으로 매달 이자만 약 1억 5천만 원과 매년 10원 이상의 적자를 보고 있음에 안타깝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홍 이사장은 예총 개혁을 통해 "미래를 위한 예총! 존경받는 예총! 품격과 가치를 높이는 예총으로 만들어보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