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산업ㆍ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문화 종교 인터뷰 TV

김혜은 나이, 실검 오른 후 남편과 5일 간 말 안했다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아름 기자
  • 송고시간 2020-02-22 00:14
  • 뉴스홈 > 연예/문화
(사진=tvN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서아름 기자] '이태원 클라쓰'의 김혜은 나이가 화제다.

21일 방송된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서는 장가 사람 김혜은(강민정)이 박서준(박새로이)와 손을 잡았다. 


두 사람의 공조에 앞으로 전개가 더욱 기대되는 가운데 김혜은의 나이에 시선이 모아졌다. 김혜은은 1973년 생으로 올해 나이 48세다. 

김혜은은 연기자의 길을 걷기 전 기상캐스터로 활약했다. 이때 남편과 결혼을 했고 연기를 시작하며 승승장구 했다. 김혜은은 한 방송에 출연해 "남편이 이 결혼은 사기라고 했다"라며 "연기자였으면 결혼 안했을 거다라고 그랬다"라고 말했다.

남편은 김헤은이 키스신으로 화제가 되며 실시간검색어 1위에 등극하자 분노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5일 동안 말을 안했다며 고백해 화제가 됐다. 그러면서 "이 얘기를 하지 말라고 했는데 10일간 말 안할지도 모른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