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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발생... 21명으로 늘어

  •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 기자
  • 송고시간 2020-02-26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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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김주수 군수가 코로나19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경북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25일 저녁 코로나19 확진자 1명(27세)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모두 21명으로 늘었다.

해당 확진자는 앞서 확진판정을 받은 의성-6번의 아들로, 상근예비역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19일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났으며, 대략적인 이동 동선은 ▲18일 오후 2시 면대대 교육 참석 ▲20일 오후 5시 50분 봉양면 대구약국에서 기침약 구입 ▲23일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등이다.

군은 해당 확진자를 국가지정격리병상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또 ▲접촉자 조사 ▲자가격리자 파악 ▲접촉자 관리 등을 조치할 계획이다.


25일 확진자 중 자가격리자 6명이 포항의료원 5, 김천의료원에 1명이 입원함으로써 이번 추가확진자 1명을 제외하고 확진자 모두 입원치료 중이다.

의성군보건소는 "이번 추가 확진자에 대해서는 군(軍) 역학조사관이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